중부발전,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안전동행 소통회의 개최
안전협의체 활동…현장 맞춤 개선안 도출
![[세종=뉴시스]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첫째줄 가운데)이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안전동행 소통회의가 끝난 후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30/NISI20260630_0002173466_web.jpg?rnd=20260630093344)
[세종=뉴시스]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첫째줄 가운데)이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안전동행 소통회의가 끝난 후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중부발전은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충남 보령에서 협력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최고경영자(CEO)와 함께하는 2026년 제2차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부발전과 협력기업이 안전보건 분야의 상생협력을 다지기 위해 운영 중인 협의체 '팀-KOMIPO 안전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는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사업소 현장안전팀장, 상주 협력기업 본사 안전관리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세부 회의 내용은 ▲2분기 현장 안전활동 결과 환류 ▲상반기 산업재해 현황 분석 및 예방대책 공유 ▲건설기계 현장점검 방법 및 장비사고 예방대책 안내(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우수 안전제품 소개(3개사) ▲협력기업 건의 및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구성됐다.
이 사장은 "우리 회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은 타협할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의무"라며 "협력기업과 긴밀한 소통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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