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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금수저 민니 "우리 리조트 놀러와" 미연 "집도 여러 채"

등록 2026.07.05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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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금수저 민니 "우리 리조트 놀러와" 미연 "집도 여러 채"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아이들 민니가 '런닝맨' 멤버를 가족이 운영하는 리조트에 초대한다.

민니는 5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나와 태국 금수저설에 대해 얘기한다.

멤버들은 민니를 보자마자 "우리도 태국 가면 집에 초대해 주는 거냐"고 물었다.

민니는 "우리 리조트에 놀러 오시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가족이 태국에서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민니는 "런닝맨 태국 특집을 우리 리조트에서 찍자"고 말한다.

이후 멤버들은 게임 도중 민니에게 칭찬을 쏟아낸다.

미연은 민니에게 "태국에 집도 여러 채 있다"고 하자 멤버들은 "민니야 오늘 어머니, 아버지께 우리 같이 찍은 사진 보내드려라" "더 잘해주고 싶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오는 6일 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를 내놓는다.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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