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퀘스트 "얼마365, 맞춤형 부가세 자동 신고 서비스 제공"
등록 2026.07.10 09:51:26

회사 측에 따르면 '얼마365'는 부가세 신고 기간 동안 사용자의 매출·매입 자료를 자동으로 수집한다. 이후 적합한 공제 항목을 스크래핑해 자동으로 세금 신고서가 작성되도록 처리하는 AI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업자는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정보 탐색에 드는 시간과 수고를 줄일 수 있다. 특히 AI가 사용자의 업종별 특성에 맞춰 세액을 정밀하게 계산하기 때문에 세무 지식이 부족한 초보 사장도 오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신고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얼마365의 AI 알고리즘은 사용자가 '사업장 현황명세서'나 '부동산임대공급가액명세서' 등 특수 문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업종인지 여부도 즉시 판별한다. 누락하기 쉬운 업종별 필수 첨부 서류 작성을 직관적으로 가이드하며, 신고 이력 관리 기능을 통해 최종 제출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법적으로 공제받을 수 있는 항목을 최대한 찾아내 계산에 반영,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납부 세액을 낮추는 절세 효과도 제공한다.
박원일 아이퀘스트 대표는 "소상공인들이 세무 신고 시 부담해야 했던 대리 비용을 얼마365를 통해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맞춤형 경영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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