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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한주 노조, 시각장애인협회 소금 후원 등

등록 2026.07.13 14:54:41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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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주)한주 노동조합(위원장 박승일)은 13일 (사)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회장 황점자)를 방문해 시각장애인 하계수련회에 사용할 소금(1㎏ 720개)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한주 노조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하나로 이뤄졌다. 

박승일 노조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각장애인들의 하계수련회 행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주 노조는 매년 복지시설·장애인 단체에 생필품을 기부해왔다.

◇이근화 후원자,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전국 662호·울산 12호 위촉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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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최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026 초록우산 문화나눔의 밤 'GREEN OVERTURE NIGHT'에서 이근화 후원자를 그린노블클럽(GNCC) 전국 662호·울산 12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근화 후원자는 울산지역 인재양성지원사업 아이리더에 매월 100만원을 후원한다. 2019년 6월부터 7년간 누적 후원금은 8320만원에 이른다.

그린노블클럽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8년 이내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개인 및 법인이 가입하는 초록우산의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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