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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리센느 리브, 선한 정산 계획 "20~30% 기부하고파"

등록 2026.07.13 17:57:57

[서울=뉴시스] 그룹 리센느가 역주행에 성공하며 대세 반열에 올랐지만 아직 첫 정산은 진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최우수산' 캡처) 2026.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리센느가 역주행에 성공하며 대세 반열에 올랐지만 아직 첫 정산은 진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최우수산' 캡처) 2026.07.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역주행에 성공하며 대세 반열에 올랐지만 아직 첫 정산은 진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최우수산'에서는 리센느 리브, 메이, 제나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붐은 "역주행을 한 게 아직 정산이 안 들어갔냐"라고 물었다. 메이는 "신인인 편이라 아직 정산은 없다"고 답했다.

장동민은 "첫 정산이 얼마나 나왔으면 좋겠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메이는 "평소 다이어리 꾸미기를 좋아하는데 돈 생각 없이 스티커를 플렉스하는 것"이라며 했다.

메이의 소박한 꿈에 허경환은 "한 50만원이면 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리브는 "정산금을 받으면 기부를 하고 싶다. 정산 금액의 20~30%"라고 말했다. 제나는 "미래를 생각해서 다 저축하고 싶다"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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