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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소식]광산구, 7월 재산세 총 493억원 부과 등

등록 2026.07.13 16:27:09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13일 광주보건대학교 두란노관 창의융합센터에서 '치매 안심 공동체 조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반재삼 광주테크노파크 AI 융합센터장, 김재영 다올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옥현 광산구보건소장, 이정환 광주보건대학교 메디휴먼케어특화센터장. (사진 = 전남광주 광산구 제공) 2026.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13일 광주보건대학교 두란노관 창의융합센터에서 '치매 안심 공동체 조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반재삼 광주테크노파크 AI 융합센터장, 김재영 다올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옥현 광산구보건소장, 이정환 광주보건대학교 메디휴먼케어특화센터장.  (사진 = 전남광주 광산구 제공) 2026.07.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7월 정기분 재산세 약 18만1000건, 493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재산세는 건축물·주택·선박·항공기를 대상으로 부과한다. 과세 기준일인 6월1일 기준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시민이 납세 대상이다.

납부 기한은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과 현금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다.

◇광산구, 치매 안심 공동체 조성 업무협약

전남광주 광산구는 광주보건대학교 두란노관 창의융합센터에서 '치매 안심 공동체 조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산구보건소, 광주보건대학교 글로컬사업단, 광주테크노파크 AI융합센터, 다올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등 4곳 참여했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지역사회 돌봄 환경 변화 속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촘촘한 어르신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치매 예방 서비스와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도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 안심 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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