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초복맞이 조선업현장 상생복데이 등[부산소식]
등록 2026.07.15 13:36:50
![[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는 15일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지원하는 '부산 조선산업 지역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조선업 원청·협력사 근로자가 함께하는 '상생복데이'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2026.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5/NISI20260715_0002187371_web.jpg?rnd=20260715133019)
[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는 15일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지원하는 '부산 조선산업 지역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조선업 원청·협력사 근로자가 함께하는 '상생복데이'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2026.07.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상공회의소(부산상의)는 15일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지원하는 '부산 조선산업 지역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조선업 원청·협력사 근로자가 함께하는 '상생복데이'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아 현장 근로자들에게 수박을 제공하며 원청과 협력업체 간 화합을 도모하고 산업 현장의 복지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SB선보, 오리엔탈정공, 대양전기공업, KTE, 파나시아, 동화엔텍 등 원청 6곳과 사내·외 협력업체 65곳이 참여했다. 각 사업장에서 점심시간과 휴식시간을 활용해 진행됐다.
부산상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혹서기·혹한기 복지 프로그램과 문화·체육 체험 등 다양한 현장형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의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국노총, 초복 맞아 어르신 700명에 삼계탕 나눔
![[부산=뉴시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는 15일 부산시청과 부산경찰청 사이 중앙통로에서 지역 어르신 700여명을 초청해 '초복맞이 정성 가득 삼계탕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한국노총 부산본부 제공) 2026.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5/NISI20260715_0002187372_web.jpg?rnd=20260715133104)
[부산=뉴시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는 15일 부산시청과 부산경찰청 사이 중앙통로에서 지역 어르신 700여명을 초청해 '초복맞이 정성 가득 삼계탕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한국노총 부산본부 제공) 2026.07.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는 15일 부산시청과 부산경찰청 사이 중앙통로에서 지역 어르신 700여명을 초청해 '초복맞이 정성 가득 삼계탕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임원진과 산별노조 대표 등 50여명이 참여해 식재료 준비부터 배식, 식사 안내, 현장 정리까지 봉사활동 전 과정에 함께했다. 2024년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삼계탕 무료급식 행사를 지역사회를 위한 대표적인 여름철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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