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에 뜬 솜? [오늘의 한 컷]
등록 2026.07.15 18:00:00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 등이 15일 오전 부산 강서구 진목항에서 어린 황복 3만1000마리를 바다에 방류하고 있다. 최대 45㎝까지 성장하는 황복은 산란기인 4월 말부터 6월 말까지 강으로 거슬러 올라가 자갈이 깔린 바닥에 알을 놓는 습성이 있어 봄철 강 하구에서 주로 어획되는 고급 어종이다. 2026.07.15.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5/NISI20260715_0021365157_web.jpg?rnd=2026071513451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 등이 15일 오전 부산 강서구 진목항에서 어린 황복 3만1000마리를 바다에 방류하고 있다. 최대 45㎝까지 성장하는 황복은 산란기인 4월 말부터 6월 말까지 강으로 거슬러 올라가 자갈이 깔린 바닥에 알을 놓는 습성이 있어 봄철 강 하구에서 주로 어획되는 고급 어종이다. 2026.07.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 등이 15일 오전 부산 강서구 진목항에서 어린 황복 3만1000마리를 바다에 방류하고 있다.
최대 45㎝까지 성장하는 황복은 산란기인 4월 말부터 6월 말까지 강으로 거슬러 올라가 자갈이 깔린 바닥에 알을 놓는 습성이 있어 봄철 강 하구에서 주로 어획되는 고급 어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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