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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 오전 11시 폭염주의보…"야외활동 자제해야"

등록 2026.07.21 10:36:36

충북 보은, 오전 11시 폭염주의보…"야외활동 자제해야"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21일 오전 11시를 기해 충북 보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오전 10시 옥천과 영동, 청주동부에 내려진 열대야주의보는 해제됐으나 폭염주의보는 유지 중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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