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1000명과 함께"…세라젬, 토크콘서트 성료
등록 2026.07.22 11:28:11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 성료
이경수 대표·박미선·홍정기 교수·가수 환희 참석
![[서울=뉴시스] 세라젬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에 참여한 연사와 축하 공연 가수.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방송인 박미선, 이경수 세라젬 대표, 가수 환희, 홍정기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교수. (사진= 세라젬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7/22/NISI20260722_0002192489_web.jpg?rnd=20260722104218)
[서울=뉴시스] 세라젬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에 참여한 연사와 축하 공연 가수.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방송인 박미선, 이경수 세라젬 대표, 가수 환희, 홍정기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교수. (사진= 세라젬 제공)
'세라젬 드 애프터눈'은 100세 인생을 하루에 비유했을 때 50대는 정오를 막 지난 '가장 빛나는 오후'라는 의미를 담아 기획된 고객 소통형 웰니스 토크 콘서트다. 인생에서 가장 활기차고 풍요로운 시간을 더욱 건강하게 보내자는 메시지를 담아 고객들과 건강한 삶의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세라젬이 제안하는 건강한 삶을 위한 '세븐 해빗'(7-HABIT, 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에너지·정신) 철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함께한 1000명의 고객들은 건강은 일상 속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스스로의 삶을 돌보는 다양한 웰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행사에 앞서 세라젬 이경수 대표는 오프닝을 통해 '가장 빛나는 오후'를 주제로 기획한 이번 토크 콘서트의 의미를 소개하고, 세라젬이 추구하는 건강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강연에는 세라젬 이경수 대표를 비롯해 방송인 박미선,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홍정기 교수가 연사로 참여했다. 이경수 대표는 세라젬이 추구하는 세븐 해빗 철학을 소개한 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챌린지를 제안하며 건강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방송인 박미선은 '빛나는 오후를 위한 쉼표, 나를 돌보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힘든 시간을 어떻게 이겨낼지, 긍정과 감사의 마음가짐을 통해 스스로를 돌보는 삶의 중요성을 진솔한 경험과 함께 전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홍정기 교수는 근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생활 습관과 운동의 필요성을 소개했다. 즉석으로 참여해볼 수 있는 건강 테스트도 유도하며 고객 참여도를 높이고,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전달했다.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실천 중심의 강연으로 참석 고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진 축하 공연에서는 가수 환희가 대표곡 '가슴 아파도', '무정 부르스' 등을 가창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 고객들은 건강에 대한 유익한 강연과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라이브 공연을 함께 즐기며 '가장 빛나는 오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세라젬 관계자는 "100세 시대에는 오래 사는 것만큼 어떻게 건강하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며 "세라젬 드 애프터눈은 인생의 가장 빛나는 오후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자는 의미를 담은 고객 소통 행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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