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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도로교통공단 전북본부, 교통안전 협력 강화

등록 2026.07.22 14:30:5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는 22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지역본부와 간담회를 열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전주시의회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는 22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지역본부와 간담회를 열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전주시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는 22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지역본부와 간담회를 열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주만 전주시의장과 방연찬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개선과 도로교통 체계 개선,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방연찬 본부장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회의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주만 의장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본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시의회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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