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화보 촬영" 오나라, 50대 나이 잊은 위풍당당 '뼈말라' 일상
등록 2026.07.26 15:33:00
![[서울=뉴시스] 배우 오나라가 한여름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통해 군살 없는 슬림한 실루엣과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동시에 뽐냈다. (사진 출처=오나라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7/26/NISI20260726_0002196063_web.jpg?rnd=20260726134620)
[서울=뉴시스] 배우 오나라가 한여름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통해 군살 없는 슬림한 실루엣과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동시에 뽐냈다. (사진 출처=오나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오나라가 한여름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통해 군살 없는 슬림한 실루엣과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동시에 뽐냈다.
오나라는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화창한 날씨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일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오나라는 은은한 레이스 디테일이 가미된 연분홍색 민소매 톱에 캐주얼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대담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특히 군살 없는 어깨선과 늘씬한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세련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으며, 바람에 흩날리는 긴 생머리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나라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생기 넘치는 분위기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50대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는 동안이다", "관리의 여왕답게 늘씬한 자태가 부럽다",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찰떡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나라는 과거에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오나라는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에 출연해 다이어트 보조제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화제를 만들었다.
당시 오나라는 "원래는 식탐이 많은 편인데 약을 복용한 이후 음식이 당기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약이 소화를 더디게 만들어 항상 배가 부른 상태를 유지해 주다 보니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일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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