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폭염에 오늘도 푹푹찌는 가마솥 더위…최고 35도
등록 2026.08.03 07:05:12수정 2026.08.03 07:12:2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3일 울산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푹푹 찌는 가마솥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26도, 낮 최고 35도로 예측됐다.
울산에는 현재 폭염경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나란히 발효 중이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울산과 부산, 경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야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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