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서 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에 불…운전자 화상·차량 전소
등록 2026.08.06 17:00:40수정 2026.08.06 17:28:26
![[진안=뉴시스] 6일 오전 10시50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을 지나는 익산포항고속도로 하행선 진안나들목 부근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불길을 잡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6285_web.jpg?rnd=20260806165958)
[진안=뉴시스] 6일 오전 10시50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을 지나는 익산포항고속도로 하행선 진안나들목 부근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불길을 잡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전 10시50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을 지나는 익산포항고속도로 하행선 진안나들목 부근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불이 나 2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승용차 운전자(60대)씨가 왼쪽 종아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승용차도 전소돼 88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하부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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