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주근깨 소신 "거슬린 적 없어…왜 없애라 하는지 모른다"
등록 2026.08.08 19:02:00
![[서울=뉴시스] 김민하. (사진 = MBN '전현무 계획' 제공) 2026.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8/NISI20260808_0002207551_web.jpg?rnd=20260808172348)
[서울=뉴시스] 김민하. (사진 = MBN '전현무 계획' 제공) 2026.08.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인천 노포 편에 출연한 김민하는 MC 전현무가 연관 검색어로 떠오르는 주근깨를 언급하자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김민하는 "어릴 때부터 주근깨가 거슬렸던 적이 없다. 배우 일을 시작하고 나서야 특이하다는 걸 알았다"며 "(주변에서) 없애라고 하시는데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안 없앤 게 정말 잘한 거다. 그것이 민하 씨만의 매력"이라며 응원을 건넸다.
한편 이날 김민하는 가수가 될 뻔했던 학창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인간 내면의 밑바닥까지 다루는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배우로서의 지향점을 전하며 특유의 솔직한 매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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