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폭염' 한풀 껶였지만…경기북부 '체감 33도' 가마솥
등록 2026.08.11 05:01:00
밤최저기온 25도 가까이 유지되는 곳 있어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한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한 관계자가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8.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21393787_web.jpg?rnd=20260810143313)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한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한 관계자가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8.10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일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도심 등을 중심으로 밤최저기온이 25도 가까이 유지되는 곳이 있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력량 사용 증가로 인한 에어컨 실외기 화재와 정전에 대비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