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 더워"…수지, 폭염에도 빛나는 슬랜더 몸매 비결은?
등록 2026.08.12 01:00:00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수지가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체중 감량을 위해 실천했던 식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뉴시스]가수 겸 배우 수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11](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229_web.jpg?rnd=20260811094011)
[서울=뉴시스]가수 겸 배우 수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11
수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 더워. 덥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검은색 슬리브리스에 흰색 바지를 입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모습으로, 편안한 차림에도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수지는 그룹 미쓰에이 활동 당시 8㎏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KBS '여유만만'에서 공개된 식단에 따르면 아침에는 고구마 1개와 닭가슴살을 먹고, 점심에는 현미밥과 샐러드를 섭취했다. 저녁에는 고구마 2개 정도로 식사를 마무리하는 방식이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닭가슴살은 단백질을 보충하는 식품으로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활용된다. 다만 특정 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지는 또 과거 오후 6시 이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방식으로 식사 시간을 제한했다고 밝힌 바 있다. 늦은 시간 간식과 야식을 줄여 하루 총 섭취 열량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지나치게 식사량을 제한하기보다는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는 지속 가능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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