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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49세 맞아? 운동복을 일상복처럼

등록 2026.08.18 10:25:38

[서울=뉴시스] 채정안 (사진=채정안 SNS 캡처 )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채정안 (사진=채정안 SNS 캡처 )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채정안이 운동복을 일상복처럼 입고 다니는 일상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17일 소셜미디어에 "어른 여자의 삶이란 운동복이 일상복. 근손실 예방 라이프. (주 3회 운동 필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 상·하의를 입은 채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등이 드러나는 하늘색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탄탄한 등 근육을 공개했다.

또 군살 없는 다리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채정안은 편한 운동복 차림에 블랙 숄더백을 포인트로 더해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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