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식]11월 말까지 납세자 맞춤형 체납관리단 운영 등
등록 2026.08.18 13:17:31

진천군 납세자 맞춤형 체납관리단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의 납부 여건을 파악하기 위한 맞춤형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실태 조사원 4명으로 체납관리단을 꾸려 11월 말까지 100만원 미만 체납자를 직접 방문해 체납 원인과 납부 가능 여부 등을 조사한다.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자진 납부를 안내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계 유지가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긴급복지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생거진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지역협력사업 선정
생거진천문화재단은 '2026년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문화예술교육 지역협력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선정에 따라 진천예술의전당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공연장이 살아 있다'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재단은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공연장 시설 이해와 백스테이지 체험, 공연 관람·감상 교육 등을 진행한다.
예술의전당을 공연 관람과 교육이 결합된 지역 문화예술 공간으로도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