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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가족 뮤지컬 '폭풍우 치는 밤에', 내달 공연 등

등록 2026.08.18 14:36:12

[대구=뉴시스] 달성문화재단이 아동극 시리즈의 일환으로 공연하는 가족뮤지컬 '폭풍우 치는 밤에' 홍보포스터. (사진=달성군 제공) 2026.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달성문화재단이 아동극 시리즈의 일환으로 공연하는 가족뮤지컬 '폭풍우 치는 밤에' 홍보포스터. (사진=달성군 제공) 2026.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달성문화재단은 내달 5일과 6일 국립대구과학관 사이언트리홀에서 '달성 아동극 시리즈'의 일환으로 가족뮤지컬 ‘폭풍우 치는 밤에’를 무대에 올린다고 18일 밝혔다.

원작인 일본의 스테디셀러 그림책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1994년 출간 이후 250만부 이상 판매되고 전 세계 15개국에 번역된 명작이다. 국내 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작품은 폭풍우 치는 밤 어둠 속에서 우연히 만난 늑대 '가부'와 염소 '메이'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대구시, 지난해 촬영 고해상도 항공사진 서비스 개시

대구시는 행정업무 및 공간정보 활용을 위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지난해 디지털 항공사진' 구축 작업을 완료하고 ‘항공사진 통합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이번에 제공되는 항공사진은 지난해 12월에 촬영된 고해상도 디지털 데이터로 대구시의 시계열 지형 변화 관리와 국·공유지 불법 점용 확인, 과세자료 정비, 주택가격 조사·산정, 불법건축물 단속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공간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온라인 서비스를 시행해 왔다.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대구시 항공사진 통합플랫폼'을 검색하거나 대구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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