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손대면 돌이킬 수 없다"…영상 속 김응수의 '진심'
등록 2026.08.18 15:33:18수정 2026.08.18 15:37:20
전북경찰청, 홍보대사 김응수와 영상 제작
![[전주=뉴시스] 전북경찰청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배우 김응수와 함께 협업해 촬영된 마약류 범죄 예방 영상. (사진=전북경찰청 유튜브 캡처)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02215021_web.jpg?rnd=20260818152645)
[전주=뉴시스] 전북경찰청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배우 김응수와 함께 협업해 촬영된 마약류 범죄 예방 영상. (사진=전북경찰청 유튜브 캡처)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경찰청은 배우 김응수와 함께 협업한 마약 범죄 예방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온라인 등에 송출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연기를 펼쳐온 김응수는 지난달 전북경찰청 홍보대사로 위촉돼 2년 동안 경찰 치안과제를 풀어내는 홍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응수는 전북 경찰의 치안 활동을 강조하는 숏폼 영상과 함께 시중에 다이어트 약 등으로 위장돼 판매되는 마약류에 대한 경고 영상을 촬영했다.
'마약류에 한 번 손을 대는 순간 일상이 무너지고 돌이킬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영상은 마약류 범죄의 위험성을 짧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제작된 영상은 전북경찰청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송출과 함께 유관기관에도 공유해 홍보자료의 일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은 "앞으로도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확대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