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 숙박업소 외부 철제간판 떨어져…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8.19 14:28:00수정 2026.08.19 15:08:24
![[인천=뉴시스] 19일 오전 인천 부평구 부평동의 한 숙박업소 외벽에 붙은 대형 철제간판이 떨어져 전선에 걸쳐져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8.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5954_web.jpg?rnd=20260819142536)
[인천=뉴시스] 19일 오전 인천 부평구 부평동의 한 숙박업소 외벽에 붙은 대형 철제간판이 떨어져 전선에 걸쳐져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8.19. [email protected]
간판 크기는 가로 2m, 세로 7m 규모로 쓰러지면서 전선에 걸쳐졌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나 통신장애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간판 주변 통행을 막아 안전조치를 하고, 한전과 간판업체에 인계해 간판을 철거·이동하도록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