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가벽 해체 중 천장 무너져 깔렸다…60대 병원 이송
등록 2026.08.20 12:16:54
![[장흥=뉴시스] 20일 오전 10시42분께 전남광주 장흥군 장평면 한 주택에서 가벽 해체 작업 도중 천장이 무너졌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8.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0/NISI20260820_0002216838_web.jpg?rnd=20260820115859)
[장흥=뉴시스] 20일 오전 10시42분께 전남광주 장흥군 장평면 한 주택에서 가벽 해체 작업 도중 천장이 무너졌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8.20. [email protected]
[장흥=뉴시스]양시원 기자 = 20일 오전 10시42분께 전남광주 장흥군 장평면 한 주택에서 작업자 A(60대)씨가 무너진 천장에 깔렸다.
이날 사고로 A씨가 머리와 팔 등을 다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가벽 해체 작업 중 천장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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