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됐다
등록 2026.08.22 20:39:40
![[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620_web.jpg?rnd=20260822203453)
[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8.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이앤비(GLOBAL E&B) 주최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 우서윤이 최고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다.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다.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및 최근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번 대회 '선(善)'은 오수민(25·전라광주제주 선·와세다대 국제교양학부), '미(美)'는 이민솔(21·부산울산·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경제학)에게 각각 돌아갔다.
특별상 부문인 '예(藝)'는 노향(20·서울경기인천 진·서울대 국악과), '재(才)'는 이소민(27·서울경기인천 미·독일 하노버 음대 피아노과)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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