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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아내 여에스더 '화교설' 일축…가족사 공개하며 반박

등록 2026.08.24 06:55:35

[서울=뉴시스] 여에스더, 홍혜걸. (사진=홍혜걸 인스타그램 캡처) 2025.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여에스더, 홍혜걸. (사진=홍혜걸 인스타그램 캡처) 2025.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의사 겸 방송인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를 둘러싼 화교설을 직접 일축했다.

24일 방송가에 따르면, 홍혜걸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방송 이후 아내 여에스더가 화교란 댓글이 많아 해명한다"며 여에스더의 가족사를 공개했다.

홍혜걸에 따르면 여에스더의 증조부 여동연은 15년간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하고 대구일보를 창간한 지역 경제인이자 언론인이다.

부친 여만영은 1971년 대구일보 기획실장 재직 당시 김대중 후보 대구 유세 때 전단지를 배포했다가 옥고를 치르고 신문사 폐간을 겪었으며, 일가족이 일본으로 건너가 생활하기도 했다.

홍혜걸은 조부모의 흑백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온라인상에 퍼진 루머를 바로잡았다.

홍혜걸과 여에스더는 199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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