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유튜브 구독자 100만선 붕괴…'CCTV 공익 저격' 논란 역풍
등록 2026.08.24 08:07:32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443_web.jpg?rnd=20260822073941)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박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은 24일 오전 채널 구독자 수가 99만 8000명대로 떨어지며 100만 명 아래로 내려앉았다.
앞서 박위가 지난 21일 채널을 통해 KTX 하차 과정에서 경사로를 고정하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 바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한 데 따른 구독자 이탈이다.
그는 이동 환경 개선과 재발 방지 차원이라고 밝혔으나, 사고 직후 정중히 사과한 근무자의 모습을 공중에 박제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438_web.jpg?rnd=20260822073210)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