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청년 구직자 진로탐색 도움…'기업투어' 개최
등록 2026.08.26 16:56:48
동작구청·고용노동부 관악지청과 맞손…청년 51명 참가
![[서울=뉴시스] 유한양행이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동작구청,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 (사진=유한양행 제공)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2222262_web.jpg?rnd=20260826165415)
[서울=뉴시스] 유한양행이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동작구청,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 (사진=유한양행 제공) 2026.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유한양행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투어를 개최하고, 진로 탐색을 도왔다.
유한양행은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동작구청,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문화 체험과 인사담당자 및 현직자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사 15층 타운홀미팅룸에서 열린 이날 투어에는 사전 신청한 청년 구직자 51명이 참가해 약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유한양행 기업 소개, 기업문화 탐방, 직무별 현직자가 참여하는 소그룹 멘토링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진로 탐색을 도왔다.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글로벌 'TOP50'을 목표로 각 사업부문 강화를 위해 인재 육성 및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
신의, 성실, 정직이라는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가치관과 긍정적인 사고의 인재, 투철한 목표의식과 적극적인 태도의 인재,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재 등 3가지 항목을 유한의 인재상으로 꼽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핵심 가치를 공유할 우수한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직무 전문성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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