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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내년 도비 679억 확보 총력전…주요사업은 62건

등록 2026.08.28 16:47:27

경남도의원 초청 예산확보·현안해결 협의

[김해=뉴시스] 경남도의원 초청 간담회. (사진=김해시 제공) 2026.08.28.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 경남도의원 초청 간담회. (사진=김해시 제공) 2026.08.28.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28일 내년도 도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김해지역 도의원 8명과 정영두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내년 주요 도비 신청사업과 지역 현안사업 설명에 이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내년도 도비학보 주요 사업은 62건에 679억원 규모다. 하수처리시설 확충,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공공체육시설 확충, 생태하천 복원, 가야역사문화 복원 등이다.

또 현안사업인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김해 유치,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 도립 김해공공의료원 건립 등에 지원을 요청했다.

정 시장은 "민선9기 김해대전환과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의 경남도와 가교 역할을 바란다"고 말했다.

도의원들도 김해시의 주요 현안사업과 도비 신청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도비 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을 적극 나서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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