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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의 아이콘' 된 풍자, 여름방학 고기 한상 먹방…'고단백 식단'에 배추까지

등록 2026.09.02 01:10:00

[서울=뉴시스]풍자가 지인의 아들 윤이와 함께 고기와 배추를 곁들인 식사를 즐기고 있다. (사진=유튜브 '풍자테레비' 캡처) 2026.09.0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풍자가 지인의 아들 윤이와 함께 고기와 배추를 곁들인 식사를 즐기고 있다. (사진=유튜브 '풍자테레비' 캡처) 2026.09.0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풍자가 여름방학을 맞은 지인의 아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이날 식탁에 오른 배추와 고기 등 고단백 식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풍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공개된 영상에서 지인의 아들 '윤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숯불에 구운 고기와 소세지 등을 먹었다. 풍자는 한상 가득 차려진 고기를 먹고 "오늘 밥 진짜 잘 먹었다"라고 말하며 식사를 즐겼다. 윤이에게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야 돼"라고 당부하며 세심한 이모의 모습을 보였다.

이날 식사에는 고기와 함께 채소를 곁들인 모습도 담겼다. 특히 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채소다. 고기와 같은 고단백질 식품은 근육 유지와 신체 조직 형성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한다.

다만 고단백 식단이라고 해서 고기만 많이 먹는 것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채소와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고, 고기의 조리 방식과 지방 함량, 전체적인 식사량 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영상에서 풍자는 식사를 마친 뒤 "나는 이렇게 잠깐 보지만 애들 방학해 가지고 집에 있으면 엄마들 어떡하냐"며 아이를 돌보는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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