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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55㎏ 감량 후 일상 "브런치 폭식"

등록 2026.09.01 17:28:49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인스타그램)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인스타그램) 2026.09.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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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브런치 폭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볶음밥과 프렌치토스트, 소시지, 달걀, 샐러드 등 여러 음식이 차려진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41㎏까지 감량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체중 관리와 식단 등에 관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최준희는 고관절 괴사로 인공관절 수술도 앞두고 있다. 당초 지난 7월 인공관절 수술이 예정돼 있었으나 일정을 미뤘고, 내년 2월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시 "수술 계속 미루는 중, 내년 2월 예정"이라며 "몇 달은 아예 못 걸을 예정. 로봇 관절 장착하면 신나게 운동할거임"이라고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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