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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사랑, 민소매 입고 뉴욕 활보…여유 미소

등록 2026.09.04 12:55:00

[서울=뉴시스] 김사랑 (사진=김사랑 SNS 캡처 ) 2026.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사랑 (사진=김사랑 SNS 캡처 ) 2026.09.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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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민소매를 입고 건강미 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김사랑은 3일 소셜미디어에 "날씨 안 눅눅하고 너무 좋음. 업로드 좀만 더 기다려 주세요. 센트럴 파크와 잘 어울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김사랑은 회색 민소매를 입고 허리에 셔츠를 둘렀다.

김사랑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건강미 있으면서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또 자연스럽게 미소 지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소한 일상과 해외 스케줄 브이로그 등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과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사랑하는 은동아' '복수해라' 등에 출연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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