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무보정 강조 장영란 "보정했다 걸린 적 있어"
등록 2026.09.06 15: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수영복 사진을 보정했다가 걸린 적이 있다고 했다.
장영란은 5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나와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수영복 사진마다 무보정을 강조하는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
장영란은 딸을 키우는 장점을 말하며 "수영복을 아줌마 스타일로 입으면 요새 스타일로 다시 골라준다"고 했다.
딸이 골라준 수영복을 입은 장영란 사진이 공개되자 이수근은 "이게 뭐냐"고 말했다. 비율이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이었다.
장영란은 "남편이 찍어준 거다. 무보정이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유료 버전 아니냐. 돈 낸 거다"고 했다.
장영란은 "옛날에 보정했다가 걸린 적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엉덩이가 처져서 살짝 터치해서 올렸는데 부족한 것 같아 세 번 정도 터치를 더 했다"고 했다.
장영란은 "그랬더니 (뒷쪽에 있는) 건물이 휘어졌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