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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채서진과 닮은 외모 눈길…세 자매 여의도 불꽃놀이

등록 2026.09.07 09:11:15

[서울=뉴시스] 김옥빈·김옥경·채서진 (사진= 김옥빈 SNS 캡처 ) 2026.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옥빈·김옥경·채서진 (사진= 김옥빈 SNS 캡처 ) 2026.09.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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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옥빈이 두 여동생과 함께 여의도 불꽃축제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6일 소셜미디어에 "불꽃놀이 세 자매가 함께. 단발로 시원하게 자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옥빈과 둘째 동생 김옥경, 막내이자 배우인 채서진이 나란히 의자에 앉아 불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루프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캠핑용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옥빈은 단발 헤어 스타일에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동생 채서진은 언니 김옥빈과 비슷한 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둘째 김옥경은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으로 알려져 있다.

막내 채서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뒤 배우로 데뷔했다. 드라마 '사주왕' 영화 '여자들' '심야카페 : 미씽 허니'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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