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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10·17일 '온라인 전용 목요경마'…제주경주 8개씩

등록 2026.09.07 10:02:55

렛츠런파크·지사 고객공간 운영 안 해

모바일 앱 '더비온'서만 마권 구매 가능

첫 경주 오후 1시·마지막 경주 4시30분

[세종=뉴시스] 경주 시행장면.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경주 시행장면.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한국마사회는 오는 10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 전용 목요경마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경주일마다 제주경주 8개가 열린다. 온라인 전용으로 진행되는 만큼 전국 렛츠런파크와 지사는 고객공간을 운영하지 않는다. 마권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더비온'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

경주 당일 더비온 앱의 마권 발매는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된다. 첫 경주는 오후 1시, 마지막 경주는 오후 4시30분에 각각 출발한다.

마사회는 목요경마 시행을 기념해 신규로 더비온 앱 대면 승인을 받은 고객과 목요경마 당일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마 베팅 마일리지 적립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세부 경주 일정과 더비온 행사 참여 방법은 마사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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