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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는 안세영

등록 2026.09.07 08:08:58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미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6.09.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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