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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소식] 박관열 시장 '직통현장' 현장서 의견청취 등

등록 2026.09.07 15:04:39

[경기광주=뉴시스] 박관열 광주시장이 7일 지역 내 자활 현장을 찾아 의견을 청취했다 (사진=광주시 제공) 2026.09.07.photo@newsis.com

[경기광주=뉴시스] 박관열 광주시장이 7일 지역 내 자활 현장을 찾아 의견을 청취했다 (사진=광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이 7일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현장에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민선 9기 직통현장 100일'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박 시장은 자활근로사업단 참여 주민과 자활기업 대표들의 의견을 듣고 자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사항을 살폈다. 또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자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시의 자립 지원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사례를 점검했다.

사는 앞으로도 '직통현장 100일'을 통해 다양한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시정과 자립 지원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장애인 평생학습센터 정규강좌 수강생 30일까지 모집

광주시 장애인 평생학습센터는 10월12일~12월18일 올해 '2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30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성인 장애인의 자기 계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수강생들의 관심사와 실생활 활용도를 반영한 총 18개 강좌, 정원 105명 규모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2기 강좌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아진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과 취업 및 자립에 도움이 되는 생활 기술 과정을 확대했다.

주요 교육 과정은 ▲생활 속 인공지능 활용 ▲디지털 그림 ▲스마트폰 사진 촬영 및 편집 ▲노래 지도 ▲색연필 그림 ▲피아노 ▲미술 여행 ▲요리교실 ▲건강 체조 등이다.

신청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성인 장애인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다만,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광주시 평생학습포털 '어흥'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시 장애인 평생학습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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