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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딸 엄지온, 훌쩍 커버린 근황…"너무 길어"

등록 2026.09.08 00:00:00

[서울=뉴시스] 엄지온 (사진= 윤혜진 SNS 캡처 ) 2026.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엄지온 (사진= 윤혜진 SNS 캡처 ) 2026.09.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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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엄태웅 딸 엄지온 양이 성숙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은 7일 소셜미디어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딸의 모습도 함께 올렸다.

사진에는 엄지온이 흰색 탱크톱에 데님 바지를 입고 계단 위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엄지온 얼굴은 가려졌지만 중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채 예전보다 키가 많이 자란 모습을 보여줬다.

윤혜진은 "얜 너무 길다 이제"라고 덧붙였다.

이날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이 연습실 거울 앞에서 발레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담겼다.

또 군살 없는 슬림한 다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혜진은 최근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 Relevé: 다시, 무대 위로'를 통해 14년 만에 발레 무대에 복귀했다.

그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 수석 무용수 안재용과 함께 '도베 라 루나'를 선보였다.

딸 엄지온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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