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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냉면 사랑 식은 이유…"냉면집 들어가면 수군거려"

등록 2026.09.09 05:00:00

[서울=뉴시스] 존박. (사진 = SBS '틈만나면' 캡처)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존박. (사진 = SBS '틈만나면' 캡처)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존박이 냉면 사랑이 식었다고 고백했다.

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주우재와 존박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유재석이 존박에 대해 "냉면 마니아"라고 소개했다. 주우재 역시 "냉면 부감샷을 보여주면 어느 집인지 안다"고 거들었다.

존박은 "냉면에 미친 적이 있는데, 좋아하지만 미친 사람은 아니다. 지금은 지나왔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미친 사람처럼 나오지 않냐. 냉면에 물린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존박은 "식었다. 되게 좋아했었는데 이제 냉면집에 들어가면 다른 고객분들이 수군거리고, 직원분들이 갑자기 주방으로 들어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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