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신지 너무 마른건 아니 신지'…하체 근력은 '이 운동'으로 챙겼다
등록 2026.09.12 00:00:00
![[서울=뉴시스]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더욱 마른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신지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504_web.jpg?rnd=20260911102913)
[서울=뉴시스]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더욱 마른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하면서 평소 즐겨 하는 근력 운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대구 기다려어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네이비색 아가일 니트를 입고 베이지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벽에 기대거나 고개를 살짝 기울이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가늘어진 체형이었다. 짧은 치마 아래로 드러난 다리가 유난히 가늘어 보였고, 얼굴 역시 한층 갸름해진 모습이었다.
신지는 앞서 몸무게가 42㎏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사진에서도 마른 체형이 드러나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신지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결혼하더니 더 예뻐졌다", "허벅지가 한 줌이다", "조금 더 먹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레그 프레스로 하체 운동을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512_web.jpg?rnd=20260911103216)
[서울=뉴시스]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레그 프레스로 하체 운동을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체중을 줄이는 과정에서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 근육을 유지하기 위한 운동이 중요하다. 근력운동은 근육량과 체력을 유지하고 신체 균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일주일에 두 차례, 한 번에 15~20분 정도만 운동해도 체력 향상과 근육 자극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신지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하체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신지는 레그 프레스 운동을 했으며, 레그 프레스는 허벅지 앞쪽의 대퇴사두근과 엉덩이 근육 등을 단련하는 대표적인 하체 운동이다.
레그 프레스는 머신을 이용하기 때문에 스쾃보다 자세를 잡기 쉽고 하체 근육을 집중적으로 자극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발의 위치와 간격에 따라 자극되는 부위가 달라질 수 있으며, 꾸준한 근력운동은 근육량과 체력을 유지하고 신체 균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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