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靑 "대법관 재제청 신속 진행해주길 바라…추천위 추천 내용 존중해달라"

등록 2026.09.11 17:44:05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1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김용범 정책실장 사표 수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9.01.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1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김용범 정책실장 사표 수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9.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11일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재제청 문제와 관련 "최대한 신속히 재제청 절차 진행해주시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법관의 장기 공석으로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내용을 존중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청와대는 국민의 온전한 재판 청구권 행사에 지장이 없도록 후속 절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노 전 대법관 후임으로 제청한 손봉기 후보자를 반려하고 후보자 재제청을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