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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독보적 골반 라인 비결은…"주 4회 고강도 운동·1일 1식"

등록 2026.09.12 11:34:22

[서울=뉴시스]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강민경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강민경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고강도 운동과 식단 조절로 유지한 독보적인 골반 라인을 공개했다.

11일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아운완(아침 운동 완료)" 문구와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에는 스텝밀과 런지, 힙 익스텐션 등 이날 진행한 운동 루틴도 함께 담겼다.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한 강민경은 과거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경험한 뒤 꾸준히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몸매를 유지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구독자 159만명을 보유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강민경은 "왜 그렇게 많이 먹는데도 안 찌냐고 물어보신다면 운동은 고강도로 일주일에 네 번 한다"며 "흰쌀은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 일주일에 4~5일 정도는 1일 1식으로 식단 조절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 극한의 다이어트를 많이 해봤다"며 "한 번 확 감량을 하고 운동을 하면서 기초대사량도 많이 올렸다"고 설명했다.

다만 강민경이 언급한 '1일 1식'처럼 하루 중 식사 횟수를 크게 제한하는 방식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식사 구성에 따라 주의가 필요하다.

장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은 전체 섭취 열량을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열량을 제한하는 식단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뚜렷하게 뛰어난 것은 아니다.

특히 체중 감량 과정에서는 식단 조절과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민경 역시 유튜브와 SNS를 통해 헬스뿐 아니라 필라테스와 러닝 등 다양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모습을 공개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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