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사진영상학부, 심해문화재단과 첫 '공동 기획전'
등록 2026.09.14 17:19:36
![[대구=뉴시스]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가 심해문화재단과 첫 공동기획전 'FIRST CONTACT 2026'을 개최한다. (사진=경일대학교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964_web.jpg?rnd=20260914171652)
[대구=뉴시스]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가 심해문화재단과 첫 공동기획전 'FIRST CONTACT 2026'을 개최한다. (사진=경일대학교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가 심해문화재단과 첫 공동기획전 'FIRST CONTACT 2026'을 연다.
14일 경일대에 따르면 전시는 대구 수성구 알파시티 소재 아진홀에서 15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열린다. 오프닝은 15일 오후 6시다.
이번 전시는 '2026 수성알파시티 데이즈'와 연계해 마련됐다. 15~16일에는 작품 전시와 함께 AI(인공지능) 포토부스, 캐리커처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FIRST CONTACT 2026'은 심해문화재단의 도예·지역 문화예술 기반과 경일대 사진영상학부의 사진·영상·미디어아트·AI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한 공동기획전이다.
전시는 김다슬 교수가 지도하는 미디어아트 동아리 '이음'의 'Continuum'과 김신욱 교수가 지도하는 파인아트랩의 'LOCAL DATASET'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사진과 영상, 미디어아트, AI 등을 활용한 작품을 선보인다.
김신욱 경일대 사진영상학부 교수는 "도예와 사진·영상·AI 등 서로 다른 분야가 만나 새로운 콘텐츠와 문화예술 활동으로 발전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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