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창고서 화재…"전기차 충전기 발화 추정"
등록 2026.09.15 08:13:18수정 2026.09.15 08:22:24

[보성=뉴시스]양시원 기자 = 14일 오후 9시59분께 전남광주 보성군 복내면 한 재활용쓰레기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2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1동과 창고 내부에 있던 1t 전기화물차 절반이 불에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1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전기화물차 충전 중 충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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