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전현무와 유재석 중 누가 MC 1등?"

등록 2026.09.18 00:00:00

[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제공)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제공)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곽범과 김지유가 데뷔 시절 뒷이야기를 전한다.

18일 오후 9시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주 출신' 곽범·김지유와 함께 60년 내력의 우족탕 노포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곽범은 이날 방송에서 지상파 공채 동시 합격 비화를 털어놓는다.

그는 "그해 KBS와 SBS에 동시 합격했었다"며 "가수나 배우를 봐도 뛰지 않던 심장이 유세윤 선배만 보면 뛰었다"고 KBS를 택한 이유를 밝힌다. 반면 김지유는 "공채에 3~4번 떨어졌다. 길바닥 출신"이라며 남다른 데뷔 과정을 고백한다.

입담도 이어진다. 곽범이 전현무를 향해 "대한민국 1등 MC"라고 치켜세우자, 곽튜브는 "유재석과 전현무 중 누가 1등이냐"고 묻는다. 이에 곽범은 "어이구'유'~"라며 재치 있게 받아넘겨 현장을 웃긴다.

이 밖에도 머릿고기, 족심 등 낯선 특수 부위 반찬을 마주한 출연진의 반응과 우족탕 먹방이 함께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