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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지창욱 "우리 땐 머리 자르는 거 2000원이었다"

등록 2026.09.19 00:00:00

[서울=뉴시스]지창욱(사진=유튜브 캡처)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지창욱(사진=유튜브 캡처)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지창욱이 학창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웹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한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출연했다.

지창욱은 어릴 때 개구쟁이였냐는 질문에 "다들 그렇지 않나. 애기 때는 다 개구쟁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또 "여름에 더우니까 친구들이랑 운동하다 점심시간에 내려가서 같이 삭발을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는 학교 앞은 쌌다. 우리 땐 2000원이었다"고 했다.

그는 "거기가 학교 앞에 조그만한 이발소 같은 곳이었다. 할인해줬다"고 했다.

'스캔들'은 총 8부작으로 이날 전편이 공개됐다.

지창욱은 1987년생으로 39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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