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子 아이돌 준비? "JYP에 직접 가봤습니다"
등록 2026.09.19 00:00:00
![[서울=뉴시스]홍현희, 제이쓴 부부(사진=유튜브 캡처)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02243932_web.jpg?rnd=20260918213638)
[서울=뉴시스]홍현희, 제이쓴 부부(사진=유튜브 캡처)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8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이 아이돌 도전기. JYP에 직접 가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홍현희는 "요즘 아이들의 꿈이 1등이 아이돌, 유튜버다. 그래서 준범이에게 그런 끼가 있는지 (궁금하다) 저는 저희 엄마 친목회 따라가서 4살 때 마이클 잭슨 춤을 췄다"고 했다.
이어 "제 유전자가 있다면 우리 준범이도 춤에 (재능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제이쓴은 실습을 마친 뒤 건물 앞에 앉아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꿈을 위해 노력한다 하면 여기(JYP에)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했고, 홍현희는 "여기는 여보 우리가 보낸다고 맘대로 받아주는 데가 아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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