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 경기북부 짙은 안개…하늘도 흐려
등록 2026.09.24 05:01:00
![[화성=뉴시스] 조성우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경찰청 헬기에서 본 경기 화성시 팔탄분기점 인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차량이 오가고 있다. (항공촬영 협조: 경기북부경찰청 항공대 장도형 경감, 노순철 경위) 2026.09.23.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21453883_web.jpg?rnd=20260923163712)
[화성=뉴시스] 조성우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경찰청 헬기에서 본 경기 화성시 팔탄분기점 인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차량이 오가고 있다. (항공촬영 협조: 경기북부경찰청 항공대 장도형 경감, 노순철 경위) 2026.09.23.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하늘도 아침부터 대체로 흐리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는 10도 안팎으로 크겠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늦은 오후부터 5㎜ 안팎의 비가 가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 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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