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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남복 장우진-박규현, 남북전 0-3 완패…16강행 불발[나고야AG]

등록 2026.09.25 14:06:21수정 2026.09.25 14:36:25

임종훈-오준성, 태국 완파하고 16강 진출

[도요타(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단체전 준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장우진이 일본 마츠시마 소라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23. 20hwan@newsis.com

[도요타(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단체전 준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장우진이 일본 마츠시마 소라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23. [email protected]

[나고야(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탁구 남자 복식 장우진(세아)-박규현(미래에셋증권)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진 남북전에서 완패를 당했다.

장우진-박규현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탁구 남자 복식 32강에서 북한의 리종식-우태룡 조에 0-3(9-11 6-11 9-11)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장우진-박규현은 16강 진출이 불발됐다.

장우진-박규현은 1게임에서 9-9로 팽팽하게 맞섰으나 연거푸 점수를 내줘 9-11로 졌다.

이어진 2게임에서 6-11로 완패한 장우진-박규현은 3게임에서 접전 승부를 벌인 끝에 9-11로 무너졌다.

함께 출전한 임종훈-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는 태국의 티타팟 프리차얀-팍품 상구아신 조를 14분 만에 3-0(11-2 11-5 11-4)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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