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탁구, 복식 이어 단식도 남북전 패배…16강행 실패(종합)[나고야AG]
등록 2026.09.25 17:41:26
장우진-박규현 0-3 완패
안재현 2-4 역전패
![[도요타(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단체전 준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안재현이 일본 하리모토 토모카즈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23.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21454150_web.jpg?rnd=20260923181358)
[도요타(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단체전 준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안재현이 일본 하리모토 토모카즈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23. [email protected]
장우진(세아)-박규현(미래에셋증권)은 25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복식 32강에서 북한의 리정식-우태룡 조에 0-3(9-11 6-11 9-11)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장우진-박규현은 16강 진출이 불발됐다.
장우진-박규현은 1게임에서 9-9로 팽팽하게 맞섰으나 연거푸 점수를 내줘 9-11로 졌다.
이어진 2게임에서 6-11로 완패한 장우진-박규현은 3게임에서 접전 승부를 벌인 끝에 9-11로 무너졌다.
오후 열린 남자 단식 32강에서는 안재현(한국거래소)이 리정식에게 2-4(11-8 9-11 11-13 11-7 6-11 11-13)로 역전패를 당했다.
안재현은 매치 점수 2-2에서 돌입한 5게임에 이어 6게임까지 내주며 16강 진출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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