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박준순·김도영, 야구 한일전 히구치 맞서 1~3번 출격[나고야AG]
등록 2026.09.27 17:52:12
오후 6시30분 한일 결승전
선발 투수는 에이스 곽빈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5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1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한국 김주원이 안타를 날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9.25.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5/NISI20260925_0021457503_web.jpg?rnd=20260925185856)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5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1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한국 김주원이 안타를 날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9.25. [email protected]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27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한국은 김주원(NC 다이노스·유격수)-박준순(두산 베어스·2루수)-김도영(KIA 타이거즈·3루수)-문보경(LG 트윈스·지명타자)-노시환(한화 이글스·1루수)-윤동희(롯데 자이언츠·우익수)-문현빈(한화·좌익수)-김지찬(삼성 라이온즈·중견수)-조형우(SSG 랜더스·포수)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내세운다.
일본 선발 마운드에 오르는 왼손 투수 히구치 신에 맞서 오른손 타자 3명을 1~3번 타순에 배치했다. 히구치는 지난 25일 한국과의 슈퍼라운드 1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오카자키(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1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오카자키 종합중앙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한국과 대만의 경기, 6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한국 선발 곽빈이 천천웨이를 1루수 땅볼 아웃으로 잡아낸 후 기뻐하고 있다. 2026.09.21.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21449760_web.jpg?rnd=20260921201111)
[오카자키(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1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오카자키 종합중앙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한국과 대만의 경기, 6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한국 선발 곽빈이 천천웨이를 1루수 땅볼 아웃으로 잡아낸 후 기뻐하고 있다. 2026.09.21. [email protected]
2010 광저우를 시작으로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까지 4회 연속 정상에 오른 한국은 이번 대회 우승까지 단 한 걸음만 남았다.
이날 일본을 꺾으면 대회 4연패 대업을 달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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